주장·이유·근거를 벽돌처럼 쌓아 설득의 집을 짓다
논증하는 글은 감정이나 인상이 아니라 논리의 짜임으로 독자를 설득한다. 그 짜임을 이루는 부품이 논증 요소다. 주장을 중심으로 이유·근거가 받치고, 예상되는 반론과 반박까지 갖추면 빈틈없는 논증이 된다. 카드를 클릭해 살펴보자.
주장(무엇을), 이유(왜), 근거(객관적 자료)가 논증의 핵심 뼈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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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상 반론을 미리 다루고 반박하면 논증이 한층 단단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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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소 간 관계를 고려해 글의 흐름에 맞게 배치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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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증은 다음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이루어진다.
※ 이유와 근거는 다르다. 이유는 \'왜 그런가\'의 연결, 근거는 그 이유를 입증하는 \'객관적 자료\'다. 둘을 구분해야 탄탄한 논증이 된다.
논제를 고르고, 왼쪽의 논증 요소를 순서대로 눌러 한 편의 논증 글을 조립해 보자. 누를 때마다 그 요소가 글의 흐름에 차곡차곡 쌓여 완성된 논증 구조가 눈앞에 만들어진다. 종이로는 완성된 글만 보지만, 여기서는 논증이 벽돌처럼 쌓이는 과정을 직접 짓는다.
논제 칩 → 요소 버튼(주장→이유→근거→예상 반론→반박→결론) 순서대로 클릭.
논제를 고른 뒤, 왼쪽 요소를 순서대로 눌러 보세요.
논증을 펼치는 대표적 방법으로 연역과 귀납이 있다. 글의 성격에 맞게 골라 쓴다.
| 방법 | 방향 | 예 |
|---|---|---|
| 연역 | 일반적 원리(대전제) → 개별적 결론 | "공공장소 흡연은 타인에게 해롭다 → 학교는 공공장소다 → 학교에서 금연해야 한다" |
| 귀납 | 여러 개별 사례 → 일반적 결론 | "A·B·C 학교가 텃밭으로 효과를 봤다 → 텃밭은 교육에 효과적이다" |
논증 방법에 따라 점검할 점이 다르다.
또한 연역·귀납을 적절히 결합하면 더 풍부하고 설득력 있는 논증을 구성할 수 있다.
아래 문장이 논증의 어떤 요소인지 가려 끌어다 놓아 보자.
주장·이유·근거·반론·반박으로 분류하라.
배운 내용을 스스로 확인해 보자. 정답을 고르면 곧바로 채점된다.
오늘 만난 개념들이다. 모두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다면 학습 완료!